고양이인 줄 알고 입양해 키웠는데…알고보니 퓨마

홈 > 하는재미 > 취미 Talk
취미 Talk
 신작게임  추천게임  명작게임  고전게임  공략&팁 게임잡지  게임회사  인벤  루리웹  엠게임  넷마블  넥슨  피망  한게임  게임순위  무료고전게임  추억의오락실게임  플래시게임  가장어려운게임  ★★ 깨지기힘든기록들    다음스포츠 네이버스포츠  스포츠영상    애완견  고양이    애완동물  물고기  조립취미  등산  낚시  종이접기  드론  기타  하모니카  오카리나  피리  바둑  수영  노래  

고양이인 줄 알고 입양해 키웠는데…알고보니 퓨마

f53c11d3c31c5e0e12e68b06930bec7a_1583283669_5415.jpg


티토의 정체를 의심하게 된 주인 로보는 고민 끝에 동물보호단체인 '동물구조재단'에 도움을 요청했다. 재단은 티토를 바로 알아봤다. 고양이인 줄 알고 로보가 입양한 티토는 고양이가 아니라 육식을 즐기는 재규어런디였다.

재규어런디는 스페인어로는 '야고우아라운디'라고 불리는 퓨마속 맹수로 멕시코에서 아르헨티나까지 중남미에 서식한다. 몸길이는 50~80cm로 다른 퓨마에 비해 짧은 편이다.
 


로보가 티토를 새끼고양이로 착각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. 산에서 로보가 티토를 발견했을 때 죽은 상태였던 티토의 엄마는 덩치가 작은 편이었다. 고양이로 착각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몸길이가 짧았다.


, , , , , ,

0 Comments

*무플보다는 댓글을, 악플보다는 선플을*

카카오 : marupan
인스타 : oldies_goodes
http://foodie.kr
www.lens4u.net 

www.marupan.com 

Category
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